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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류사회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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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리포트 2쪽

2026년 9월 10일부터 2026년 9월 19일까지 발행한 사회 리포트 글입니다.

  1. 기록일우리나라 근로시간은 OECD 평균보다 얼마나 길까요?2025년 한국 취업자는 1인당 연평균 1,833시간 일해 OECD 평균 1,736시간보다 97시간 길었습니다. OECD 자료로 본 변화 추이와 나라별 비교, 수준 비교에서 조심할 점, 근로기준법의 근로시간 규정을 확인해 보세요.
  2. 기록일폭염은 누구에게 더 위험할까요?2025년 온열질환자는 4,460명으로 감시 이래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실외 작업장과 논밭, 80세 이상 고령층에 피해가 몰리는 이유를 질병관리청 감시 자료와 2025년 바뀐 폭염작업 휴식 기준으로 확인해 보세요.
  3. 기록일문화상대주의란 무엇이고, 어디까지 존중해야 할까요?문화상대주의는 다른 문화를 그 문화의 맥락에서 이해하려는 태도이지만, 인권을 제한하는 근거는 되지 않습니다. 자문화중심주의와의 차이, 1947년 미국인류학회 성명과 반론, 유엔·유네스코 문서가 그은 경계를 확인해 보세요.
  4. 기록일1인가구가 늘어나면 사람들의 관계는 어떻게 달라질까요?2024년 1인가구는 전체 가구의 36.1%인 804만 5천 가구입니다. 어려울 때 도움받을 사람이 있는지와 외로움에 관한 공식 통계로 1인가구의 관계망을 살피고, 혼자 사는 삶을 고립과 구분해 읽는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5. 기록일성인 문해력은 어느 수준이고, 나이에 따라 어떻게 다를까요?한국 성인의 언어능력은 OECD 국제성인역량조사에서 249점으로 평균 260점보다 낮았지만, 16~24세는 OECD 평균 수준이었습니다. 두 가지 문해력 조사의 차이와 연령·세대별 격차, 비문해 성인의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
  6. 기록일외국인 주민은 얼마나 되고, 지역에서 어떻게 살아갈까요?2024년 11월 1일 기준 외국인주민은 258만 3,626명으로 총인구의 5.0%입니다. 행정안전부·법무부 통계가 서로 다른 이유와 지역별 분포, 이민자 조사로 본 한국 생활 만족도와 차별 경험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7. 기록일여론조사의 표본오차와 신뢰수준은 어떻게 읽을까요?표본오차는 일부만 조사해서 생기는 결과의 흔들림 폭이고, 신뢰수준 95%는 같은 조사를 100번 하면 95번이 그 폭 안에 든다는 뜻입니다. 표본 수별 오차와 선거여론조사기준, 결과를 읽을 때 살필 점을 확인해 보세요.
  8. 기록일공론화란 무엇이고, 시민참여단은 어떻게 결론을 낼까요?공론화는 무작위로 뽑힌 시민이 충분히 배우고 토론한 뒤 권고를 내는 절차입니다. 신고리 5·6호기와 국회 연금개혁 공론화의 참여단 선발, 숙의 전후 의견 변화, 결론을 정하는 규칙을 OECD 원칙과 함께 확인해 보세요.
  9. 기록일노인은 몇 살부터라고 봐야 할까요?노인이 생각하는 노인 연령은 평균 71.6세로, 제도가 주로 쓰는 65세와 차이가 있습니다. 2023년 노인실태조사와 법령별 연령 기준, 65세 이상 인구 20% 통계를 함께 보며 나이의 기준을 어떻게 읽을지 확인해 보세요.
  10. 기록일민족지(에스노그래피)란 무엇이고, 어떻게 연구할까요?민족지는 한 집단의 생활 양식을 현장에서 오래 보고 들으며 체계적으로 기술하는 연구입니다. 말리노프스키가 정리한 현장 연구의 원칙과 영국사회인류학회 윤리 지침으로 참여관찰과 동의, 기록을 다루는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11. 기록일디지털 격차란 무엇이고, 어떤 사람들이 겪을까요?디지털 격차는 기기를 가졌는지보다 쓸 수 있는 능력과 실제 활용에서 더 크게 벌어집니다. 2024년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 수치와 2026년 시행된 디지털포용법의 내용, 격차를 사람의 경험으로 읽는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